주 / 준주: 알버타

모험이 기다리는 곳

  • 200km 코스의 산악 스키와 스노우보드 리조트 3곳
  • 1885년 설립된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
  • 연간 방문객 4백만 명

로키 산맥이 감싸는 레이크루이스의 작은 도시 밴프는 명실상부한 캐나다 로키의 보석입니다. 향기로운 소나무 숲을 지나 정상에 올라 땀을 닦으며 발 아래 하늘을 활강하는 독수리를 내려다보세요. 호숫가에 서서 멀리 강물에 비치는 산의 절경도 감상하세요. 사슴, 엘크와 산양이 노니는 모습을 바라보며 피크닉을 즐깁니다. 산등성이를 넘어가는 회색곰을 보면 가슴이 철렁할 겁니다. 흐르는 빙하수를 마시는 체험도 놓치지 마세요. 얼어붙은 산 속 호수에서 하키를 즐긴 다음, 수정처럼 맑은 얼음으로 조각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들의 신기한 모습도 지켜보세요. 세계적 명성의 리조트에서 즐기는 스키는 그만입니다.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이 시작된 계기가 된 따뜻한 광천 온천수에 몸을 담그세요. 아름다운 자연 속에 고급 호텔, 세계 수준의 음식과 활기찬 신개념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이곳은 연중 인기가 높습니다.

예술과 문화

  • 선샤인 빌리지, 레이크루이스 스키 에어리어와 마운트 노키의 '빅3' 산악 스키 리조트에서 깃털처럼 가벼운 눈 위로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겨보세요.
  • 고지대에서 오지 스키를 즐기거나 4 ~ 6일 일정의 산장과 산장을 지나는 어드벤처는 어떠세요?
  • 말을 타고 탐험하면서 희귀한 늑대도 볼 수 있답니다.
  • 하룻밤 개썰매 탐험대에 참여해 보세요.

숙박과 휴식

  • 말을 타고 고지대를 다니며 장관을 이루는 6개의 빙하를 둘러보세요.
  • 이 순간을 빛내줄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겠죠? 정상의 장관 속에서 초콜릿 퐁듀를 음미하세요.
  • 얼어 붙은 협곡을 등반하다 보면 빙벽 등반을 하는 아찔한 광경도 보입니다.
  • 헬리콥터를 타고 새로운 세상에 올라 청정 야생지대를 하이킹하세요.

도시 관광

  • 치유 효과가 있는 로키 산맥 광천 온천에서 긴장을 풀고 휴식을 취하세요.
  • 스키나 등반으로 긴 하루를 보내셨다면, 로키 산맥의 낭만적인 성에 있는 최고급 스파 에서 피로를 날려버리세요.
  • 레이크루이스의 빙하수 호숫가에 있는 유럽풍 숙소에 머물러보세요.

기후

  • 밴프와 레이크루이스의 여름은 따뜻하지만 가끔 선선하기도 합니다. 7, 8월의 평균 낮 최고 기온은 21°C이지만 밤에는 7°C까지 떨어집니다. 여름철 밴프에는 55mm 정도의 비가 내립니다.
  • 가을은 매우 짧아서 9월에 나뭇잎이 물들기 시작하며 이르면 10월에 눈이 오기도 합니다. 11월에는 산봉우리에 눈이 쌓이기 시작하며 밤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낮 최고 기온은 10°C 정도이므로 따뜻한 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 겨울 날씨는 좋지만 차갑습니다. 12월에는 평균 낮 최고 기온이 -3°C이며 밤에는 -14°C까지 떨어져 몹시 춥습니다. -30°C까지 떨어지는 한파가 찾아올 수 있으므로 두꺼운 코트와 따뜻한 부츠가 필수입니다. 치누크 바람이 불면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기도 합니다. 밴프 국립공원에는 겨울 내내 솜털 같이 건조한 눈이 평균 2m 정도 내립니다.
  • 봄은 모든 계절을 섞어 놓은 것 같은 날씨이므로 가벼운 옷, 두꺼운 스웨터, 방수 코트를 모두 준비하세요. 봄에도 적지 않게 눈이 내리며 평균 낮 최고 기온은 10°C입니다.
  • 지역 날씨 정보를 확인하세요. 지역별 날씨 정보는 캐나다 환경부의 캐나다 기후 통계 웹 사이트에서 알아보세요.
빠른 검색

면적: 밴프 국립공원 6,641km²
밴프와 레이크루이스는 공원 내의 유일한 마을입니다.
총 인구: 9,500명
공식 언어: 영어와 불어(대부분 영어 사용)

일정
  • 주 전체의 스키와 스노우보드 시즌은 11월 ~ 5월까지이며 1월 ~ 3월 사이에 최상의 설질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유명한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 골프 코스는 5월 ~ 10월에 개장합니다.
  • 밴프와 레이크루이스에는 야외 활동 외에도 할 거리가 많습니다. 성수기인 겨울과 여름 사이에는 수많은 문화와 미식 이벤트도 펼쳐집니다.
  • 봄 ~ 가을이 야생동물 관람에 최적입니다.
  • 록키 산맥에서는 6월 ~ 10월 사이가 하이킹, 캠핑, 자전거 타기, 래프팅을 가장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시즌이지만 항상 쌀쌀한 저녁 날씨에 대비해야 합니다.
  • 각종 페스티벌과 이벤트 시기에 맞추어 밴프와 레이크루이스 여행을 계획하시면 좋습니다.
음식과 음료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