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 준주: 온타리오

역사와 신비의 세계로 떠나는 크루즈 여행

  • 미국/캐나다 국경을 따라 이어지는 1864개의 섬
  • 80km 길이의 세인트 로렌스 강
  • 세인트 로렌스 섬 국립공원의 20개 섬

가나노크 보트 라인을 타고 세인트 로렌스 강의 사우전드 아일랜드 지대를 통과해 부유하고 유명한 업계 인사와 거물들이 소유한 밀리어네어 로의 호화로운 저택을 지나는 크루즈에 몸을 싣고 떠나보세요. 가다 보면 이탈리아 풍의 정원, 유럽에서 건너온 조각상과 태피스트리로 장식된 6층 높이의 웅장한 볼트 성이 나오는데, 이곳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지은 곳이라고 합니다. 악당과 부랑자들이 자주 목격된다는 크고 작은 섬을 염탐해 보세요. 캐나다와 미국을 연결하는 사우전드 아일랜드 인터내셔널 다리 아래를 배를 타고 지나가보세요. 4세기에 걸쳐 세인트 로렌스 강에 침몰해 바닥에 고요히 가라앉아 있는 난파선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옛 사진, 측방 감시용 수중 음파 탐지기, 비디오, 전문가의 해설을 통해 강 속 깊은 곳에 잠겨 있는 범선, 바지선, 외륜선, 화물 운송선의 잔해를 탐험해 보세요. 크루즈 여행이 끝날 때쯤이면 장대한 강의 역사, 신비, 비극, 슬픔이 어떤 것인지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곳의 특징
  • 마치 성과도 같은 섬의 대저택을 구경해 보세요.
  • 세인트 로렌스 강 속을 들여다보면 수중에 잠겨 있는 침몰된 배의 잔해가 보일지도 모릅니다.
  • 작은 섬에 포탑을 갖춘 대저택을 지은 부유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지 잠시 상상에 빠져보세요.
  • 4세기 동안 리버 보트를 물에 잠기게 만든 폭풍에 대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 세인트 로렌스 강의 미로와 같은 섬 동참하세요.
  • 넓은 평원에 산다는 귀신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습니다.
  • 스카이덱에서 감상하는 사우전드 아일랜드도 일품입니다.
  • 킹스턴의 유서 깊은 포트 헨리를 방문해 보세요.
  • 뉴욕 주와 온타리오를 잇는 사우전드 아일랜드 다리 아래를 배를 타고 지나가 볼까요?
  • 줄지어 있는 섬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의 조리법을 배워볼 수도 있습니다.

기후

  • 여름은 따뜻하고 습하며, 평균 기온은 25°C 정도입니다.
  • 봄과 가을에는 낮 평균 기온이 20°C로 선선한 편이지만 밤에는 쌀쌀할 수 있습니다.
  • 온타리오 호수 주변의 바람이 워낙 강한 편이라 물가 근처만 놓고 볼 때 킹스턴은 캐나다에서 지속적으로 바람이 가장 많이 부는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 지역 날씨 정보를 확인하세요. 지역별 날씨 정보는 캐나다 환경부의 캐나다 기후 통계 웹 사이트에서 알아보세요.
관광객 정보
일정
  • 크루즈 성수기는 5월부터 10월 중순까지입니다.
  • 가장 기온이 따뜻한 시기는 7월부터 8월 사이입니다.
  • 9월과 10월에는 형형색색 물든 가을 단풍을 볼 수 있습니다.
알아야 할 정보
  • 크루즈 여행은 2시간 반 정도 소요됩니다.
  • 사우전드 아일랜드 크루즈의 로스트 십은 여권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저녁에 운행되는 선셋 크루즈를 비롯해 다른 크루즈도 이용 가능합니다.
  • 5시간이 소요되는 볼트 캐슬 스톱오버 크루즈에 승선하는 경우에는 성이 위치한 하트 섬 방문을 위해 여권이 필요합니다.
  • 봄과 가을에는 물가의 기온이 낮고 바람이 불기 때문에 외투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과 음료
  • 가나노크는 몬트리올과 토론토 중간쯤에 위치해 있으며, 온타리오 주 킹스턴에서 동쪽으로 30km 떨어져 있습니다.
  • 가장 가까운 주요 국제 관문으로 오타와 국제 공항(YOW)이 있습니다.
  • 어느 도시에서나 경치를 즐기며 자동차로 이동할 수 있으며, 지역 항공편을 이용해 토론토에서 킹스턴 지역 공항(YGK)까지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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