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표 항공사는 에어캐나다로서 캐나다 국내외 150개 도시에 운항하고 있습니다. 웨스트젯 (West Jet)은 캐나다와 미국의 33개 도시에 운항하고 있으며 미국, 멕시코, 캐리비안 등지 20개 이상 도시에 전세기를 띠우고 있습니다. 에어 트랜젯 (Air Transat)은 25개국 90개 도시에 정규노선과 전세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캔젯 (CanJet), 퍼스트 에어 (First Air), 에어 노스 (Air North)와 같은 소규모 항공사를 이용하여 캐나다 국내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로 가는 

한국에서 에어캐나다, 대한항공의 직항 서비스를 통해 캐나다로 갈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다양한 항공사의 연결편을 이용하여 캐나다로 갈 수 있습니다.

미국과 멕시코에서 출발하는 직항편을 통해 빅토리아, 밴쿠버, 캘거리, 에드먼튼, 리자이나, 사스카툰, 위니펙, 런던,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시티, 세인트 존스, 그리고 할리팩스로 바로 도착할 수 있습니다.

항공 여행  안전

캐나다 항공사 리스트를 전부 열람하고자 한다면 캐나다 교통부 항공업무국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캐나다 항공수송 안전청 (CATSA)의 항공 찾기 도구를 이용하여 캐나다 전역에 위치한 공항을 찾을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공항 안전 가이드라인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이 곳을 클릭하세요.

항공으로 캐나다를 여행하는 것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캐나다 교통부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캐나다로 입국하는데 있어 필요한 비자와 여권 관련하여 필요한 정보는 캐나다 이민국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