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밴프, 알버타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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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에서의 5일이 흘러갔습니다. 우리는 사람의 힘을 이용하여 눈 속에서 이동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경험했습니다: 설피, 크로스컨트리 스키, 하이킹과 아름다운 밴프를 가르는 썰매까지. 우리는 보이스카우트 단을 충분히 먹일 만큼의 통조림 콩요리를 먹었고 RIch가 캔따개를 잃어버린 재앙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겨냈습니다. 우리는 몇 차례 사슴, 엘크, 눈올빼미를 직접 눈으로 보았으며 밤마다 밤 하늘을 수 놓는 오로라를 보았습니다. 스케이트 없이 즐기는 아이스하키, 나무에 매달린 눈 그네, 영하의 날씨 속의 캠핑으로 우리의 로키 여행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1 일차
무스 스트리트를 향한 산 속의 행진
해가 일찍 떠서 우리도 일찍 일어났습니다. 진짜 탐험가들처럼 우리는 부츠의 끈을 조이고 거위털 점퍼를 단단히 채우고 카페에 들러 아침을 먹었습니다. 아직 풀리지 않은 피로를 카페인과 토스트로 달래며 우리는 밴프 국립공원에 있는 우리의 통나무집을 향해 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눈으로 덮인 로키 산과 산행길에 만난 수많은 야생동물들은 (심지어는 사슴까지!) 눈 속의 산행을 모험에 가득 찬 등산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Matt가 지도 읽는 "기술"이 그리 뛰어나지 않아서 몇 번 막다른 길을 만나기도 했지만 늦은 오후 무렵 이른 저녁을 요리하고 불 앞에 옹기종기 앉아서 눈을 바라보기에 적당한 시간에 무스 스트리트에 있는 (제발 이름처럼 무스를 볼 수 있기를) 통나무집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2 일차
설피와 무스에 관한 사실
재빨리 아침을 먹은 후 우리는 다시 언덕을 오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는 테니스 라켓을 발에 묶고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숲 속의 작은 통나무집을 떠나 투어 가이드를 만나서 하루 동안 레이크 루이스 주변에서 설피를 신고 걷는 체험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나는 설피 신고 걷기가 식은죽 먹기일 것이라고 자신했었지만 곧 포슬포슬한 가루눈이 보이는 것처럼 가볍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사실 설피 신고 걷기는 겨울에 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입니다! 우리는 산을 올랐고, Matt의 경우는 보이는 모든 비탈에서 미끄러졌습니다. 그리고 가이드는 우리에게 현지 야생동물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무스 암컷은 소로 불린다는 사실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돌아오는 길에 우리는 얼음으로 완전히 덮인 샘을 지나게 되었는데 Aleisha에게 가이드는 그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려는 생각은 절대로 하지 말라는 충고를 들었습니다. 우리는 해질 무렵에 통나무집에 도착했고 저녁을 먹은 후에 와인 잔을 들고 불을 쬤습니다 (결국, 이날 우리 심장은 일을 매우 많이 했답니다).
3 일차
크로스컨트리, 하강
우리는 베이글과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며 다시 스키를 탈 준비를 했지만 이번에는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시도했습니다. 가이드의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후에 우리는 회전하고 사이드 스텝을 하고 텔레마크식 턴을 하며 눈으로 덮인 밴프의 아름다운 계곡에 우리의 자취를 남겼습니다. 늦은 오후 무렵 우리는 매우 배가 고팠고 땅콩버터 샌드위치를 먹은 후 (나중을 위한 메모: 다음에는 꼭 장갑을 벗고 먹기) 스키를 썰매로 교체하기 위해 베이스캠프로 향했습니다. 언덕을 내려갈 때에는 거의 날라가는 듯 했지만 처음으로 몇 시간 동안 앉아있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썰매 여행은 해가 마지막 햇살을 비출 때까지 계속 되었고 마침내 우리는 통나무집으로 돌아가 따뜻한 코코아를 마시며 쉬기로 했습니다.
4 일차
오지에서의 캠핑과 차 열쇠 캔따개
우리는 아침을 밴프의 오지에서 캠핑을 할 준비를 위해 장비와 텐트를 꾸리며 보냈습니다. 배낭 안에 2일치 식량, 침낭 4개, 텐트 2개와 여분의 양말들을 다 넣는 방법을 마스터한 후에 우리는 야생의 세계로 눈 속 등산을 떠났습니다. 이른 오후경 우리는 캠핑 장소에 도착해 텐트를 설치하고 배낭을 내려놓은 뒤 아름다운 레이크 루이스의 물가를 살펴보았습니다. Aleisha의 휴대용 버너는 매우 유용했지만 캔따개가 더 필요했습니다. 처음 오지에서 콩요리를 먹었을 때 Rich가 캔따개를 잃어버렸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지요. 약간의 응용력과 자동차 열쇠를 가지고 우리는 캔을 겨우 열어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배를 채운 후 우리는 캠프장 근처의 언덕으로 향해 등산을 즐겼습니다. 몇 시간 후, 우리는 캠프장으로 돌아와 편안하고 매우 따뜻한 텐트에서 해가 지는 모습을 바라보았습니다.
5 일차
하키 스틱 흔들기에서 나무에서 그네타기까지
밴프에서의 모험이 끝나간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저녁 노을과 하이킹,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우리가 여기에서 시간을 보낸 이유인 눈이 그리워질 것입니다! 아침에 모닥불에 둘러 앉아서 아침을 먹으며 Aleisha는 근처 나뭇가지에 매달린 그네를 보았습니다. 몇 분 후 우리는 아이들처럼 그네 앞에 줄을 지어 그네 탈 순서를 기다렸습니다. 점심식사 후에 Rich는 하키 스틱을 꺼내들었고 우리는 얼어붙은 호수로 향했습니다. 흥미진진한 여자 대 남자 하키 시합이 벌어졌습니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 여자들이 남자를 이긴 게임은 3 게임 중 최고로 판명이 났답니다). 저녁 무렵 우리는 장비를 다시 꾸리고 아름다운 밴프에 작별인사를 고할 준비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