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퀘벡 동남쪽 가스페지에서 보낸 겨울

  • 여행 거리 84 km
  • 15마리 게와의 만남
  • 먹은 푸딩 팬케이크 1개

설피 신고 걷기에서 스노우크랩까지, 가스페지에서 경험한 3일간의 모험에서 최대한 많은 야외 활동을 즐겼습니다. 해 뜰 무렵의 아침식사, 등산과 해변에서의 피크닉, 이 모든 것에는 해안가의 아름다운 눈이 빠지지 않았고 이 멋진 경험은 우리의 겨울 휴가를 기억에 남을만한 휴가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우리는 가스페지 국립공원의 장대한 봉우리들을 올랐고 가스페지 해안의 파도 풀장에서는 첨벙거리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루는 게 요리를 하고 푸딩 팬케이크를 경험하는데 보냈는데 요리사 자격을 충분히 받을 만큼 환상적인 경험이었습니다.

1 일차
설피 신고 걷기와 가난한 사람의 푸딩
굳 모닝, 가스페지! 설피 신고 걷기 전 들뜬 마음으로 우리는 제시간에 일어나 산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보면서 베이크드 빈을 토스트에 얹어서 먹었습니다. 위장이 든든해지자 우리는 렌트카에 몸을 싣고 가스페지 국립공원에서 일일 등산을 위해 길을 떠났습니다. 모든 준비를 하고 나는 재빨리 설피를 신었습니다. 그리고 숲을 감싸고 있는 방금 내린 눈이 가져다 주는 적막함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내 생애 가장 멋진 경치를 즐기기 위해 비탈을 오르는데 스키 폴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른 저녁 무렵,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한 등산을 마무리하고 다시 마을로 돌아와 꿀같은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로스트 비프와 으깬 감자를 먹은 후에는 유혹적인 맛의 가난한 사람의 푸딩이라는 디저트가 나왔습니다. 메이플 시럽을 넣은 푸딩 팬케이크는 너무 맛이 좋아서 Mike가 한 입 달라고 하는데도 주지 않았을 정도입니다 (다행인 것은 설피 신고 걷기 체험으로 모든 칼로리를 소모했다는 점).
2 일차
해변에서의 피크닉, 천상의 노을
전날 높은 고도를 탐험했기 때문에 우리는 수면 높이의 가스페지를 탐험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5잔의 진한 에스프레소와 크로아상 한 바구니를 비운 후에 우리는 해변에서 하루를 보내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우리의 아이스박스는 신선한 게와 조개 요리 도시락으로 채웠습니다. 우리는 운전도 천천히 했답니다 - 흰색으로 덮인 경치와 아름다운 언덕 위를 수놓은 다채로운 색의 케이프 코드의 집들을 보면서 마음을 정화시켰습니다. 해변에 도착했을 때는 썰물 때여서 갯벌에서 수많은 작은 바위 사이의 웅덩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 몸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어린이인 사람들에게는 완벽한 환영인사였지요. 우리는 소풍 온 어린이들처럼 곧바로 첨벙거리고 웅덩이에서 뛰어 오르며 놀다가 게 다리 살을 쪽쪽 빨아먹었습니다. 하루를 물가에서 첨벙대면서 보낸 후 겨울 해는 일찍 저물었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저녁 노을은 우리가 집으로 돌아가기에 충분한 빛을 남겨주었습니다.
3 일차
굳바이 가스페지
우리의 마지막 날은 너무 빨리 찾아왔습니다. 이번 여정에 다른 여정을 더 끼워 넣은 이유가 바로 그것이랍니다! 우리는 일찍 일어나 쇼핑을 위해 마을로 향했습니다. Hannah와 내가 현지 공예품 상점들을 둘러보는 사이에 남자들은 마리나에서 낚시배들을 살펴봤습니다. 점심에 우리는 Mike의 아버지가 권한 곳에서 현지 맥주와 유기농 쇠고기 버거, 그리고 내가 먹어 본 중 최고의 게살 브루쉐타를 먹으며 거창한 식사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식사 후의 일정은 게 요리를 위해 바다로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게하고 손뼉치기 장난을 하는 것이 "우스울" 것이라고 생각한 Mike가 잘 알려주기도 했지만 우리는 지시를 잘 따라서 했고 우리의 손가락은 모두 무사했으며 덕분에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날 저녁 가방을 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작은 마을의 매력과 황홀한 경치를 가진 이 예스러운 대서양 마을은 우리 가슴에 깊이 새겨졌습니다.